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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고민 및 방향성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올해 경영학과에 (나이 32) 편입을 해서 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경험: 토익 945, 필리핀어학연수, 미국유학(1년반), 유통관리사2급, 안과/안경원 실습(4번)이 있으며 외국어를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찾아보니 1. 해외영업 2.포워딩 3.SCM(물류) 저의 MBTI는 Intj입니다. 성격적으로 잘 맞을 것 같다는 직무는 계획적이고 루틴한 업무가 많으며 영업지원적인 성격을 갖는 물류 scm 직무입니다. 하지만, 공고가 해외영업이나 포워딩 직무에 비해 공고가 많이 올라오지 않아 기회가 적을 것 같다는 생각과 졸업시 나이가 34살에 신입으로 지원을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걱정이 됩니다. 사실 아예 다른 방법으로 1.산업안전기사 + 건설안전기사 2.전기기사 3.지역농협(서울) 4.학교 연계 하계/동계 현장실습 후 취업 고려를 하는 중인데. 어떤 방향이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7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32세 편입이면 전략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 스펙 추가보다 나이 리스크를 상쇄할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해외영업은 신입 경쟁이 강하고, 포워딩은 비교적 현실적입니다. 다만 루틴과 체계를 선호한다면 물류 SCM 직무가 성향과 더 맞습니다. 대신 반드시 현장실습이나 인턴으로 실무 연결 고리를 만드셔야 합니다. 기사 취득 후 안전 직무는 나이 허들이 낮아 현실성이 높습니다. 특히 산업안전기사는 취업 직결성이 큽니다. 전기기사는 난이도가 높아 시간 대비 리스크가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학교 연계 실습을 통해 SCM이나 물류 경험을 확보하고, 동시에 산업안전기사 준비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방향만 명확히 잡으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32세 편입생으로 외국어와 유통·실습 경험을 갖추셨다면, 지원 가능한 직무를 현실성과 장기 커리어 관점에서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영업, 포워딩, SCM은 경험과 언어 활용도가 강점이지만, 졸업 시 나이가 34세이고 공고가 적은 점을 고려하면 경쟁이 치열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산업안전기사·건설안전기사, 전기기사, 농협, 학교 연계 현장실습 등은 자격증이나 인턴 경험으로 직접 취업 가능성이 높은 실질적 루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자격증 취득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면서, 동시에 SCM이나 물류 관련 신입 공고를 선별 지원하는 혼합 전략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하면 취업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장기적으로 본인이 선호하는 직무로 이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의 취업나이가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의 나이를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있기 때문에 나이가 장벽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멘티분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많은 취업 나이로 인해 사기업보다는 공기업/공무원을 중심으로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편입하신 대학을 졸업하는 시점에서 34살이 되므로 지원 직무 역량을 충분히 보유함과 관계없이 사기업 취업은 매우 쉽지 않습니다. 한국의 경우 나이가 많은 신입 지원자를 선발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본인의 경우에는 취업 나이 제한이 없는 공기업/공무원 분야로 취업을 진행해주시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 공기업은 지원자의 인적/학적 사항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며, 공무원은 지원자의 나이 관련 제약사항 없이 필기 전형에 지원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34세 신입 지원이라는 현실적인 고민이 크시겠지만, 현재 보유하신 토익 945점과 미국 유학 경험은 나이를 상쇄할 강력한 무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외영업/포워딩' 방향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입니다. 1. 추천 방향: 해외영업 및 포워딩 가장 추천하는 길입니다. 34세 신입은 일반 대기업 SCM에서는 나이 허들이 높을 수 있지만, 강소기업이나 중견기업 해외영업/포워딩 직무에서는 '즉시 전력감 영어 실력'을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INTJ 특유의 체계적인 업무 처리 능력은 포워딩 업무의 복잡한 스케줄링과 아주 잘 맞습니다. 2. 비추천: 기사 자격증 (전기/안전) 현재 경영학 전공자로서 전기기사나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비전공자가 자격증만으로 서른 중반에 현장직/기술직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현재 가진 영어라는 강력한 자산을 완전히 버리는 선택입니다. 3. 현실적인 전략: 학교 연계 현장실습 4번 항목인 **'학교 연계 현장실습'**을 무조건 활용하세요. 실습 후 해당 기업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케이스가 나이 허들을 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특히 무역이나 물류 관련 기업으로 실습을 나가서 실무 능력을 보여준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새로운 자격증 공부에 시간을 쓰기보다, **'영어 실력 + 유통관리사'**를 조합해 곧바로 현장실습과 중견기업 해외영업/포워딩 공고를 공략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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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IB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증권사 IB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공기업 리스크관리부에서 인턴 중이며, 투자자산운용사, TOEIC 960, 투자동아리 1년 활동, 리서치 보고서 작성 경험, 보험 포트폴리오 전략 관련 학술제 수상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인턴 경험이 IB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려워, 앞으로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증권사 IB 인턴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채용이 많지 않은 것 같아, 리서치, PE/VC, 회계법인 FAS, 신용평가사, 자산운용사, 기업 재무·IR·전략기획 등 어떤 인턴이 대안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IB는 학벌 영향이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걱정됩니다. 학벌이 제약이 되는 것은 알지만, 제 상황에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재무제표 분석, 밸류에이션, 엑셀 모델링, 산업 리서치 등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키워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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